.。·+˚♥ 윤호ㅇF, ㄴr는 ㉠ㅓ짓말을 ㅎr면 방귀㉮ ㄴr오r…♥˚+·。.
.。·+˚♥ oi런 ㉡r己ㅏ도 人ㅏ랑㉭H줄己ㅐ? ♥˚+·。.
독립출판만화 페어 ‘칸새’에서 만난 신인 작가의 첫 단편집
사랑스런 마음들이 튀어오르는, 파핑캔디 로맨스
수록작① 「얘들아, 베이스가 할말 있대」
#BL #개그 #순정 #첫사랑
밴드의 베이시스트 휘혈은 훈훈한 외모에도 연인은커녕 친구 하나 없는 외톨이다.
그도 그럴 게, 휘혈은 거짓말을 하면… 방귀를 뀐다.
어느 날 공연 도중 자신의 마음과 정반대인 노래 가사를 부르자 온 세상이 멈춰버리고,
휘혈은 여태까지 살아오며 뱉은 거짓말을 바로잡아야 시간이 원래대로 흐르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자 인생에서 가장 치명적인 거짓말을 했던 첫사랑 윤호가 떠오르는데…
수록작② 「우주에서 시체를 처리하는 법」
#로맨스 #SF #죽음 #끝사랑
오랜 연인인 겨울과 우주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우주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꿈을 좇는 우주와 현실을 살아가는 겨울은 언제부턴가 멀어져 있었고, 우주는 여행 직전 잠수를 타버린다.
혼자서라도 우주선에 탑승한 겨울.
그런데 옆에 앉아 있는 수상한 남자의 헬멧을 벗겨보니 머리를 빡빡 민 우주가 앉아 있다.
불치병에 걸린 남자친구와의 이별여행, 겨울은 우주를 잘 보내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