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MSA에서 운영하는 MSA까지, 한 권의 책으로 담았다!
서비스만 나눈다고 MSA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분산된 서비스를 어떻게 연결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인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 이 책은 스프링 부트와 스프링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서비스 디스커버리, API 게이트웨이, 중앙화된 설정 관리와 서비스 간 통신부터 Kafka를 활용한 이벤트 기반 아키텍처와 비동기 처리까지 차근차근 설명한다. 이어 분산 데이터와 트랜잭션, 장애 대응, 분산 추적과 로그 모니터링, 배포와 운영 전략까지 범위를 넓혀 실제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 마주하게 되는 문제를 다룬다. AI가 답과 코드를 빠르게 만들어 주는 시대지만, 그 답이 내 시스템에 적합한지 판단하려면 결국 아키텍처와 분산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에서, 분산된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개발자로 한 단계 더 나아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