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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는 희고 불은 붉단다
글쓴이
길상효 글/조은정 그림
출판사
씨드북
출판일
2015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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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유아
‘화이트, 옐로, 레드, 그린, 블랙…….’ 어느새 우리 입에 자연스럽게 붙어 버린 외래어입니다. 어린이들에게도 마찬가지고요. 희다, 노랗다, 붉다, 푸르다, 검다는 형용사들은 그저 외래어에게 자리를 내어 주기만 한 우리말이 아닙니다. 해가 희어서 ‘희다’, 불이 붉어서 ‘붉다’란 말이 생겨난 거랍니다. 할머니의 정겹고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빛깔 이름들은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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