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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에이전틱 코딩 완성의 기술
글쓴이
김플립 저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2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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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플립

유튜브 채널 ‘김플립- LLM 코딩’을 운영하는 개발 크리에이터이자 25년 이상 경력의 풀스택 엔지니어·아키텍트입니다. 한양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한 뒤 개발자의 길로 들어섰으며, 에이전시 대표와 스타트업 CTO를 거치며 다양한 서비스의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개발했습니다. CTO 재직 시절부터 LLM 기반 서비스를 직접 구축하며 AI 개발에 뛰어들었습니다.

현재 클로드 코드와 코덱스 등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유튜브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경험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바이브베이스(vibebase.dev)에서는 에이전틱 코딩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개발자와 비개발자 모두 AI와 함께 개발하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에이전틱 코딩의 시대, 이제는 끝까지 완성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AI가 코드를 작성하고 수정하며 테스트까지 수행하는 시대입니다. 누구나 빠르게 기능을 구현하고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되었지만, 프로젝트가 복잡해질수록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AI는 맥락을 놓치고, 고쳤던 오류를 반복하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다 기존 코드를 망가뜨리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놀라웠던 바이브 코딩이 끝없는 수정과 시행착오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문제는 모델의 성능만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시키는 방식에 있습니다.

이제는 더 좋은 프롬프트나 뛰어난 모델에만 의존할 수 없습니다. AI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계획하고, 작업에 필요한 맥락을 유지하며, 결과를 검증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이 책은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중심으로 AI의 작업을 설계하고 통제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코드를 빠르게 만들어 내는 데 그치지 않고, 에이전틱 코딩으로 완성도 높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을 익힐 수 있습니다.

에이전틱 코딩의 한계를 이해하는 Why, 하네스로 작업 방식을 설계하는 How, 클로드 코드로 구현하는 Apply, 실제 서비스를 완성하는 Build의 4단계를 따라가 보세요. 맥락 관리와 작업 분할, 테스트와 검증, 세션 운영부터 클로드 코드의 확장 기능까지 익히고, 실제 웹 서비스를 구현하고 배포하는 전 과정을 경험합니다. 나아가 기존 코드를 개선하고 기능을 확장하는 방법까지 배우며, AI에게 코딩을 맡기는 수준을 넘어 원하는 결과를 끝까지 완성하는 개발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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