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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
글쓴이
97명의 시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5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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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네가 미치도록 보고 싶어 101편의 사랑시를 쓴다.
그대 사랑한 시간 시가 되길,
그대 머물다 떠난 자리 별이 되길,
우리 진실로 사랑했음을 잊지 말기를.

사랑과 이별을 시로 필사하는 감성치유 라이팅북

《사랑은 시가 되고 이별은 별이 되는 것》은 97명의 시인이 써내려 간 101편의 사랑시를 독자가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만든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왼쪽 페이지에는 시인이 쓴 사랑과 이별의 시 전문을 실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독자가 시를 따라 쓸 수 있도록 여백을 마련하였다.

독자는 시인이 그리는 사랑의 언어를 필사하면서 지나간 사랑이 더 이상 아프지 않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단순히 글자를 옮겨 적는 행위가 아니다. 시를 눈으로 읽고 손으로 쓰고 마음으로 새기는 과정을 거치며 가슴속에 남은 그리움과 미련을 떠나보낼 수 있다. 그리고 진실로 사랑했던 시간을 추억할 수 있다. 사랑한 시간을 시처럼 아름답게, 사랑이 떠난 자리를 별처럼 빛나게 만들어주는 책. 바로 감성치유 라이팅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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