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처럼 둥글둥글한 아이들의 마음을 담아 낸 작품
축구팀 코치의 불공정함을 참지 못해 팀을 뛰쳐나온 아이들이 자기 힘으로 새 축구팀을 만들고 승리를 이끌어 내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삶의 축소판 같은 축구 경기를 겪어 내며 삶에서 소중히 해야 할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또한 따뜻한 시선을 던지며 자신을 믿어 주는 새 코치 아래 하나로 뭉쳐 숨은 실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믿어 주는 만큼 성장해 간다’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