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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월급쟁이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글쓴이
황준석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5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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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준석

〈연금형부동산연구소〉 소장이자 〈강남건축〉 대표.
강남에서만 28채의 건물을 매입하고, 24채의 건물을 지었으며, 394개 호실의 임대 관리를 맡고 있는 국내 최고의 꼬마빌딩 실전 전문가다. 단순히 부동산 이론만 탐구해온 것이 아니라 직접 건물을 사고, 짓고, 임대하면서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방위적 지식과 정보들을 축적해왔다. 업계에 특정 부분에 대한 전문가는 있지만 이처럼 전체를 아우르는 실전 전문가는 국내에서 황 소장이 유일하며, 임대료 책임제 임대 관리를 하는 회사 역시 강남에서 유일하다. ‘어떻게 하면 공실이나 연체 없이 월세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임대관리회사를 운영하기 시작한 그는, 임대 관리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가 잘 되는 건물, 세입자들이 들어오고 싶은 건물, 한 번 들어오면 계속 있고 싶은 건물을 짓는 것이라는 결론을 얻고 직접 건물을 짓는 것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특히 그는 건물의 소유주가 5,60대인 데 반해 주 세입자는 2,30대인 점에 착안해, 세입자가 원하는 구조와 인테리어로 임대 시장에서 인기 있는 건물을 지어 관리하는 데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사업가다. 그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이 열심히 일하고도 노후준비가 되지 않은 채 퇴직하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기며, 월세 받는 풍요로운 삶을 제안하기 위해 『그래 나 월세 받고 산다』, 『월세 300만 원 받는 월급쟁이 부자들』, 『월세 1,000만 원 받는 슈퍼직장인들』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 금리시대, 평생 돈에 쪼들리는 월급의 노예가 되기 싫다면

무조건 수익형부동산에 눈을 돌려라!”

맞벌이하지 않아도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도 경제적 안정을 얻는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모든 것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월급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월급 때문에만 일하는 것만은 아니지만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해도, 혹은 마음이 맞지 않는 상사와 일을 해도 역시나 월급이 발목을 잡아 쉽게 그만두지 못한다. 하지만 급여 이외의 수익원이 있다면 상황은 어떻게 달라질까?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보기 위해 시간을 쓸 수도 있을 것이다. 한 마디로 인생이 보다 여유로워지고 행복해진다. 그렇다면 1% 금리시대에 어떤 것이 제 2의 수익원을 만들기 위한 최선의 방법일까?

이 책에는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월세 수익이 생긴 보통사람들의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월급만큼 월세를 받거나, 맞벌이를 하다가 한사람의 급여만큼 월세를 받게 되면서 일을 그만둔 주부도 있다. 근사한 집에서의 신혼생활을 포기하는 대신 수백만 원의 월세를 선택한 신혼부부도 있고, 남편의 명예퇴직 이후 부동산 투자로 월세를 받게 된 전업주부도 있다. 또한 부동산에 관심 없는 남편 몰래 부동산 투자로 월세를 받게 된 아내나 지인의 부동산 투자 성공이 부러워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된 직장인부터, 내 집 마련을 하고부터 부동산에 관심을 갖게 되어 투자를 시작한 부부 이외에도 월세 수익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가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특정 인물의 휘황찬란한 성공스토리, 나와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 투자 성공담, 두루뭉술하게 부동산 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 과거에나 통했을 것 같은 사례들이 아니라, 주위의 평범한 사람들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면서 느꼈던 불안감과 기대, 그리고 조금씩 성공을 이루어 나갔을 때의 흥분과 보람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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