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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를 풀며
글쓴이
리처드 도킨스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5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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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도킨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과학자이자 저술가인 리처드 도킨스는 1941년 케냐 나이로비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이후 동물행동학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한 니콜라스 틴베르헌N. Tinbergen에게 배운 뒤 촉망받는 젊은 학자로 학문적 여정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2008년까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과학의 대중적 이해를 전담하는 석좌교수직을 맡았으며, 현재는 뉴칼리지의 명예교수이다. 영국 왕립학회 문학상과 로스앤젤레스 문학상(1987), 왕립학회의 마이클 페러데이상(1990), 과학에 대한 저술에 수여하는 루이스 토머스상(2006), 과학의 대중적 이해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니렌버그상(2009) 등 수많은 상과 명예학위를 받았다. 2013년에는 『프로스펙트』지가 독자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세계 최고의 지성 1위에 오른 바 있다.
지은 책으로 『확장된 표현형The Extended Phenotype』, 『눈먼 시계공The Blind Watchmaker』, 『에덴의 강River Out of Eden』, 『불가능한 산 오르기Climbing Mount Improbable』, 『무지개를 풀며Unweaving the Rainbow』, 『조상 이야기The Ancestor’s Tale』,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 『지상 최대의 쇼The Greatest Show on Earth』, 『마법의 비행Flights of Fancy』, 『불멸의 유전자The Genetic Book of the Dead』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기적 유전자》(1976)를 시작으로 펴내는 책마다 전 세계의 학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문제적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그는 《확장된 표현형》, 《눈 먼 시계공》 등 일련의 저작을 통해 “도킨스=유전자”라는 도식을 만들며, 30여 년간 인간의 진화와 유전자의 역할을 밝히는 연구와 저술에 집중했다. 또한 최근에는 《만들어진 신》을 통해 과학의 눈으로 신과 종교의 허구성을 파헤쳐 무신론자의 우상이자 종교인들의 공적이 되기도 했다.
늘 첨예한 과학 논쟁의 정점에 서 왔던 리처드 도킨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의 “투사”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우주의 비밀부터 유전자의 세계까지 과학 전반의 이야기를 편안하고 차분하게 펼쳐나간다. 자신의 문학적 감수성과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 책에서 리처드 도킨스는 과학이 우리에게 보여 주는 경이로운 세계, 무한한 상상력의 세계를 특유의 화려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으로 흥미롭게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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