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미국 일리노 주 시카고에서 출생한 알프레드 랜싱Alfred Lansing은 노스웨스턴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했다. 일리노이 주간 신문을 편집하기도 했던 그는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다가 1975년 생을 마감했다. 그가 실제 탐험했던 대원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일기, 자료를 바탕으로 쓴 이 cot은 1999년 출간이 되자마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내셔널 북 어워드’ 논픽션 부분에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이야기는 탐험시대의 마지막 영웅 섀클턴의 세 번째 남극 원정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쓴 것으로 여기에 적힌 것은 모두 사실이며 객관적인 자료와 검증를 거쳐 쓰여진 놀라운 모험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불굴의 의지와 도전 정신에 관한 우리 시대 최고의 다큐멘터리인 이 책은 우리 시대의 가장 위대한 모험 이야기로 첫손 꼽힌다.
이 이야기의 전반에 흐르는 정신은 도전이다. 남극 탐험을 나선 섀클턴과 스물일곱 명의 대원들. 그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자신할 수 없었음에도 새로운 세계에 대한 도전을 위해 이 험난한 여정에 참여하였다. 끊임없이 그들 앞에 닥치는 상황은 극복하기 힘든 상황이라기보단 불가능한 상황에 가까웠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물러서지 않았다.
이들은 어떤 순간에도 절망하지 않았다. 늘 긍정적으로 상황을 받아들였고 아주 극한 상황에서도 미래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그 전에 남극을 탐험했던 사람들이 생존에 대한 극도의 불안감으로 인해 정신이상이나 질병에 많이 걸린 데 반해 남극 횡단 탐험대 대원들은 가장 힘든 상황에서도 축제를 가지며 함께 축하하고 웃을 일을 찾았다. 매사를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그들이 사고방식이 결국 생존에 결정적인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