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고장 난 줄 알았습니다!”
마음의 그늘에 숨겨진 관계에 대한 질문, 그리스도인답게 사랑하는 법
* 불안과 갈등에서 평안과 회복으로의 안내
이 책은 관계 불안에 시달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방적 인내나 정답을 강요하지 않으며, 상담 사례를 통해 하나님과의 올바른 사랑의 관계를 제시하고 있다. 자기와의 관계 회복, 가족·부부·연인·친구·직장 동료와의 관계, 부부와 연애의 본질과 성경적 양육 철학, 10때 또래 관계와 일터의 관계 맺기 등 그리스도인의 인간관계 전반을 깊이 있게 다룬다. 우리는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도록 창조된 존재임을 강조하며 불안과 갈등 속에서도 참된 평안과 회복의 길을 찾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 신앙과 학문의 통합, 성화와 거듭나기의 여정
이 책은 마치 ‘관계 상담실’처럼 우리의 눈물과 아픔에 따뜻하게 응답한다. 불안과 갈등을 넘어 타인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도록 돕는 안내서이다. 기독정신과의사회 전문의와 목회상담가가 뜻을 모아 집필한 이 책은 모든 관계의 출발점을 하나님과의 연합에 두고, 나 자신과의 관계에서 일터 관계에 이르기까지 낱낱이 우리를 초대한다. 현대 정신의학, 뇌과학, 심리학의 지혜를 존중하면서 성경의 진리 아래 겸손히 통합하려는 시도이며, 실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