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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도전기: 내가 쓰려고 만든 앱이 앱 스토어 1위까지
글쓴이
김솔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26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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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솔

외과 전문의 출신으로, AI와 함께 앱과 게임을 만들고 있다. 아이와 보낸 하루를 기록하고 싶어 만든 'Pieceful(피스풀)'이 앱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1위에 올랐으며, 이후 출시한 게임 '야구 못하면 또 환생함'도 스포츠 유료 게임 1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주식회사 솔매터(SOLMATTER)를 설립해 AI로 사람들의 일상 속 크고 작은 필요를 앱과 게임으로 풀어 가고 있다. 이 책에는 비개발자로 시작해 앱을 기획하고 만들고 출시하며 겪은 시행착오와 해결 방법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개발 경험 제로에서 앱 스토어 1위 앱을 출시하기까지!
코딩 한 줄 몰랐던 평범한 사람의 앱 개발 경험을 담았다!

이제는 개발 지식이 없어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자신만의 앱을 만들 수 있는 시대다. 중요한 것은 코드를 직접 작성하는 능력이 아니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AI에게 원하는 작업을 정확하게 요청하는 것이다. 『바이브 코딩 도전기: 내가 쓰려고 만든 앱이 앱 스토어 1위까지』는 코딩 경험이 전혀 없던 저자가 클로드 코드를 활용해 앱을 만들고 출시하기까지의 경험을 담은 실전 입문서다. 외과 전문의 출신인 저자는 아이와 보낸 일상을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앱 ‘Pieceful(피스풀)’을 개발했고, 이 앱은 실제로 앱 스토어 라이프스타일 유료 앱 1위에 올랐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와 해결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기획서로 구체화하고 AI와 함께 앱을 개발해 출시하는 전 과정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는 음식 사진을 맛집 기록으로 바꾸는 ‘마이 맛집 아카이브’ 앱을 직접 만들며 바이브 코딩의 전체 과정을 경험한다. 먼저 제품 기획서와 기술 요구사항 정의서, 화면 구조도, 디자인 가이드 등을 작성해 AI가 작업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준비한다. 이어서 클로드 코드에 작업을 지시하고, AI가 만든 결과를 확인하고 수정하면서 앱의 기능을 하나씩 완성한다.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해결하고 실제 스마트폰에서 앱을 테스트한 뒤 앱 스토어에 출시하는 과정까지 상세히 다룬다. 마지막으로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하고 앱의 가치를 알리는 방법까지 살펴보며, 개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완성해 세상에 선보일 수 있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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