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의 창업 실패와 여덟 번째 사업의 생존 경험에서 길어 올린 현실적인 창업 안내서.
『일생에 한 번은 무조건 창업』은 성공담보다 실패의 원인을 먼저 들여다본다. 저자는 온라인 의류 쇼핑몰, 자동차 영업소, 휴대폰 대리점, 소프트웨어 개발업, 명품 수입업, 여성의류 프랜차이즈, 홈쇼핑 벤더 등 일곱 번의 사업을 거치며 반복해서 무너졌다. 그리고 여덟 번째 사업을 시작해 14년째 이어 오고 있다.
이 책은 퇴사를 고민하는 순간부터 아이템 발굴과 시장검증, 사업자등록, 상권과 임대차, 회계와 자금관리, 마케팅, 세금, 정책자금, 직원관리, 위기관리와 폐업까지 창업자가 실제 현장에서 마주치는 문제를 단계별로 다룬다.
저자의 경험뿐 아니라 오랜 기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상담하고 컨설팅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무조건 성공하는 법’이 아니라 ‘최소한 망하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사업을 시작할지 고민하는 사람,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 이미 시작했지만 운영에 막혀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실전 창업 가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