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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개정판)
글쓴이
노자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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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자

성은 이李, 이름은 이耳, 자는 담聃으로 생졸년은 모두 미상이다. 춘추시대 말엽 초나라에서 태어나 진나라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전해진다. 주나라에서 오늘날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에 해당하는 수장실守藏室 사관을 지냈다. 이후 주나라가 쇠락하자 벼슬을 버리고 떠나던 중, 노자의 비범함을 알아본 함곡관 수문장 윤희의 간곡한 부탁으로 『노자』를 썼다. 『노자』는 상·하편 5,000여 자의 짧은 분량이지만 우주론, 인생철학, 정치·군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내용을 담아 후대에 널리 영향을 끼쳤다. 노자가 도를 닦으며 심신을 보양한 삶을 산 덕에 장수했다고 전해질 뿐, 그 외 은둔 길에 오른 이후의 종적에 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책 소개

분야한국/동양철학
가장 쉽게 읽히는 도덕경.

2022년 국무원 산하 구주출판사를 통해 중국어로 번역 출간된 한국인이 현대적으로 해석한 도덕경.

《나를 잃어버려도 괜찮아》는 대학에서 한문 교육을 전공한 저자가 20년 동안 노자의 도덕경을 연구하고, 4년 동안 공들여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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