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에게, 내일의 너에게』 김관호 시집은 오늘을 살아가는 내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조용한 편지 같은 시집입니다. 지나간 마음을 돌아보고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을 기다리며 우리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변화합니다. 이 책은 사랑 그리움, 위로, 다짐의 순간들을 섬세한 언어로 담아내며 ‘오늘의 나’와 ‘내일의 너’를 이어주는 따뜻한 문장들을 선물합니다. 어제의 나를 위로하고 오늘의 나를 안아주며 아직 만나지 못한 내일의 너에게 희망을 건네는 시(詩)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오늘의 나에게, 내일의 너에게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당신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어주는 시집이 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