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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로 했습니다
글쓴이
나애정 외 4명
출판사
생각의빛
출판일
2026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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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애정

책 쓰는 직장인이다. 이른 새벽과 주말 시간에 책을 쓰고 있다.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굵직굵직한 시련들을 경험한다. 그 시련들은 결국,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오늘의 나를 만들게 한다. 젊었을 때는 힘든 상황을 되도록 피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진정한 성장은 그런 시련의 시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특별한 방법과 팁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았다. 남들보다 조금 다른 특별한 삶을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들을 참고해서 자기 삶에 활용하길 작가는 권한다. 작가는《하루 한권 독서법》,《내 인생 첫 책 쓰기의 비법은 필사이다》,《새벽 시크릿》,《보건교사 마음》,《필사 시크릿》외 20권 이상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떨리지만 첫 문장을 썼다. 그리고 삶은 새로운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글쓰기는 특별한 사람의 재능이 아니라, 시작하기로 한 사람의 선택이다.
글만 썼을 뿐인데 세상사가 풀린다.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세상을 보는 눈이 긍정으로 바뀐다.
책 쓰는 직장인, 쉰 후반에 펜을 든 사업가, 두 아들의 엄마, 31년 차 부사관, 훌라 댄서 ― 서로 다른 다섯 삶이 ‘쓰기로 한 순간’ 달라졌다!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풍성해졌다

『글쓰기로 했습니다』는 글쓰기가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다섯 작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증명해 낸 공저 에세이다. 새벽과 주말에 책을 쓰는 직장인, 쉰 후반에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사업가, 두 아들을 키우는 전업주부, 31년째 군복을 입고 있는 부사관, 무대에 서는 훌라 강사. 나이도 직업도 살아온 길도 다른 다섯 사람이 한목소리로 말한다.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달라졌다.”

글쓰기가 습관이 되면 세상일에 의미를 부여하는 습성이 생긴다. 반복되는 일상도 의미를 달리하면 다른 하루가 되고, 피하고 싶던 시련의 시간도 성장의 과정으로 다시 읽힌다. 작가들은 시련을 글로 쓰면서 그 시간이 오히려 삶의 행운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힘든 상황에 대한 관점이 바뀌면서 거부감과 스트레스가 줄고, 몸과 마음도 한결 건강해졌다.

글쓰기의 힘은 마음에만 머물지 않는다. 세 문장을 쓰더라도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갖추다 보면 기획력과 표현력이 자란다. 말에도 힘이 생기고, 상대의 말과 글을 빠르게 파악하는 공감력도 갖춘다. 직장생활이 편해지고 활기차졌다는 경험담, 인스타그램을 글쓰기 연습 장으로 삼는 법, 일상에 글 쓰는 시스템을 만드는 요령까지 다양한 내용이 있다. 또한, 이 책은 ‘왜, 써야 하는가?’와 ‘어떻게 쓰기를 시작할 수 있는가?’란 궁금점에 친절하게 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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