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학을 공부하고, 드류대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협성대학교에서 예배학과 설교학을 가르쳤으며, 감리교직장선교회 이사장, 국민일보 자문위원,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이사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종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주님은 평안하고 준비된 자리에만 오시지 않습니다. 두려움과 기다림, 침묵의 시간에 찾아오십니다. 상한 마음과 눈물의 자리에 오십니다. 우리의 특별할 것 없는 일상과 깨진 관계에도 함께해 주십니다. 주님이 오시지 못할 자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처 난 모습 그대로 나아가 기도할 수 있습니다. “주님, 오늘 이 자리에 오소서.” 소망과 사랑, 기쁨과 평화로 오시는 주님이 바로 거기서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