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수필시대》로 등단,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수필집으로는 『기억 저편』(공저)과 『맨발로』를, 전자책으로 『아픔이 축복이 된 나의 삶』, 『다시 사는 인생』(2~6권)을 출간했다. 2022년에는 《아동문학세상》에 동시로 등단해 동시집 『언제나 깔깔깔』, 『알아서 척척』을 출간하기도 했다. 현재는 대구문인협회, 대구수필가협회, 영남수필문학회, 경북아동문학회 , 혜암아동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정관장 대구 남산점 대표로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완전해야만 삶이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아직 알지 못하는 것이 있고,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사실도 지금의 나를 이루는 일부다. 『불완전한 나를 위한 축배』는 몸과 감각, 시간과 기억, 가족과 자연, 여행과 배움 등 일상의 여러 장면을 통해 삶을 돌아본다. 서툴고 미완성인 자신을 조금 다른 눈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