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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AI로 썼지만 AI가 쓰지 않았습니다
글쓴이
임영균 저
출판사
시대인
출판일
2027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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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영균

연세대학교 교육학 학사. (현) 갓기획 대표. 전) 이음컨설팅 그룹 상무, 캐논코리아 기획팀 파트장, 한국능률협회 선임연구원. 기획 및 보고서 작성 분야에서 활동하며 LG디스플레이, LG에너지솔루션, 한화그룹, KT&G, 현대자동차, 현대백화점그룹, 현대글로비스, 한국타이어, 오리온, 한국항공우주산업, 기타 대학, 공공기관 등에 출강하며 1년에 200회 이상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틈틈이 블로그나 브런치에 글을 쓰며 대중들에게 보고서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전파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IT 전문서
AI에게 맡겼다가 상사에게 혼났다
일잘러 소리 듣게 하는 AI 보고서 검토 가이드
상사의 승인을 이끌어 내는 검토 체크리스트는 물론
AI도 잘 모르는 보고서 작성 꿀팁을 진짜 실무 보고서 속에 전부 담아냈다!

보고서 한 장을 쓰느라 화면 앞에서 까마득한 문장들과 씨름하던 묵은 고통의 시간은 어느덧 지나갔다. 누구나 인공지능의 힘을 빌려 손쉽게 문장을 써 내려가는 낯선 편안함의 시대. 프롬프트 몇 개만 외우면 알아서 척척 보고서를 써내는 인공지능은 오늘 하루도 고된 일상을 보내고 있을 직장인들을 작성 노동에서 잠시나마 해방해 주었다. 하지만 뚝딱 써낸 보고서를 받아 든 상사의 표정이 도무지 심상치 않다. 골칫거리 보고서 작성에서 드디어 벗어났다고 생각했건만 대체 뭐가 문제였던 걸까?

『AI로 썼지만 AI가 쓰지 않았습니다』는 AI가 보고서 작성을 대신하는 작금의 현실을 부정하지 않는다. 되레 모두가 AI로 보고서를 쓰는 시대에서 상사에게 승인받는 보고서란 무엇인지 날카롭게 짚어낸다.

자료를 조사하고, 목차를 정리하며, 문장을 다듬고 격식 있게 변환하는 지루한 노동은 지금처럼 AI에게 주도적으로 맡기면 된다. 하지만 보고서가 조직의 맥락에 맞는지 방향을 설정하는 ‘명령’, 수많은 아이디어 중 무엇을 실행할지 선택하는 ‘판단’, 문맥에 따라 달라지는 의미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수정’ 그리고 데이터가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검증’은 인간의 몫으로 남아 있다. 피드백 몇 줄 만으로 AI가 작성한 초안을 상사가 만족하는 보고서로 바꾸는 노하우, 수많은 실무 현장을 누비며 수없이 많은 보고서를 탈바꿈한 보고서 전문가이자 총 14권의 도서를 출간한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작가가 실제 사례와 함께 어떻게 보고서를 검토해야 하는지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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