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 회계학 교재 소개
1. 출제 문제 수: 회계사 1차 시험 5문제
정부회계는 세무사 시험에는 출제되지 않으며, 회계사 시험에만 출제된다. 회계사 1차 시험 회계학 50문제 중 정부회계는 5문제가 출제된다.
2. 정부회계 대비 전략: 5문제 중 3문제만 맞혀도 성공!
정부회계는 2차 시험 범위가 아니므로 회세잼원(재무회계, 세법, 재무관리, 원가관리회계)에 비해 서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떨어진다. 따라서 수험생 입장에서 정부회계에 시간을 많이 투입하기는 부담 스러우며, 5문제를 모두 맞히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정부회계는 3문제를 맞히는 것을 목표로 하 자. 앞선 재무회계 강의에서도 계속 강조했지만, 완벽하게 공부하려면 공부 범위가 굉장히 많이 늘어 난다. 범위를 좁게 가져가되, 그 안의 내용을 정확히 숙지하는 방식으로 공부하자.
3. 패턴 회계학: 중요 출제 주제 요약
정부회계는 2013년부터 출제되기 시작하였다. 도입 초기에는 문제가 굉장히 간단하게 출제되다가 최근에는 정부회계의 난이도가 손을 대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워졌는데, 이럴 때일수록 풀 문제만 정 확하게 골라내서 맞히는 것이 중요하다. 패턴 회계학은 5문제를 완벽하게 맞히라고 만든 교재가 아니다. 합격에 필요한 2~3문제를 맞게끔 만들어주는 교재이다. 패턴 회계학에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중요 주제를 간단하게 요약해줄 것이니 패턴 회계학에 있는 내용이라도 잘 알고 가자.
4. 김용재의 정부회계: 국가회계-지자체회계 비교식 서술
정부회계가 어려웠던 가장 큰 이유는 국가회계와 지자체회계가 굉장히 헷갈리는데도 불구하고 교재가 비교식으로 되어있지 않았다는 점이다. 정부회계는 국가회계기준과 지방자치단체회계기준으로 이루어져있다. 둘은 대부분 비슷하지만, 약 간의 차이가 있다. 그리고 이 차이를 많이 물어보기 때문에 수험생은 이를 비교하면서 공부해야 한다.
김용재의 정부회계는 저자가 좀 번거롭더라도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서 두 개의 기준을 병렬로 배치해서 모든 내용에 대해서 두 기준을 비교하면서 볼 수 있게 집필하였다. 하나의 내용에 대해 ‘지자 체는 어떻게 하지?’라는 의문이 생기면 책을 한참 넘길 필요 없이, 같은 장에서 찾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