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나라의 역사와 문화로 만나는 라틴아메리카의 다채로운 얼굴!
라틴아메리카는 우리에게 낯설면서도 친숙한 세계다. 축구와 탱고, 삼바와 살사, 혁명과 식민주의의 기억이 공존하는 이곳에는 저마다 다른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쉰다.
『지금, 라틴아메리카를 만나다』는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쿠바 등 라틴아메리카 여섯 나라를 역사와 문화의 시선으로 탐색하는 인문교양서다.
각 나라의 역사적 배경과 사회적 변화, 종교와 예술, 음악과 영화, 일상의 문화적 풍경을 함께 살펴보며 라틴아메리카를 하나의 이미지가 아닌 서로 다른 이야기를 지닌 세계로 소개한다.
라틴아메리카를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그 역사와 문화를 조금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독자까지, 이 책은 낯선 대륙을 향한 새로운 지적 여정의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