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고혈압 고지혈증 건강수업
글쓴이
로렌비채 저
출판사
작가와
출판일
2026년 9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건강
본 도서는 순수 작가의 경험이며 AI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혈압약을 먹고 있는데도 왜 마음은 안심되지 않을까요?

혈압 수치는 약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압을 높이는 식사와 수면, 과식과 운동 부족까지 약이 대신 바꾸어 주지는 않습니다.

이 책은 혈압을 낮춘다는 한 가지 음식이나 유행하는 건강법을 소개하지 않습니다. 혈압이라는 숫자 뒤에 어떤 생활이 쌓여 있는지 살피고, 오늘의 식탁에서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를 알려드리는 실천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왜 썼을까요?

얼마 전, 저는 석 달 동안 병원에 입원한 뒤에도 수축기 혈압이 170mmHg 안팎으로 유지되던 70대 중반의 한 분을 곁에서 관리했습니다.

오랜 미국 생활에서 익숙해진 피자와 치킨, 햄버거와 탄산음료, 찬물과 냉커피, 불규칙한 수면이 그의 일상에 깊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저는 혈압계의 숫자만 보지 않고 무엇을 먹는지, 얼마나 먹는지, 어떻게 익히는지, 언제 쉬고 움직이는지를 함께 살폈습니다.

식사와 생활을 바꾸면서 몸은 조금씩 달라진 반응을 보였습니다. 병원에서 측정한 여러 검사 수치가 양호하게 나타났고, 혈압도 안정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변화의 과정과 제가 현장에서 배운 식사의 기준을 독자와 나누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것은 한 가지 음식이 만들어 낸 기적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매일 반복되는 한 끼와 생활이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곁에서 관찰하고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왜 이 책이 필요할까요?

고혈압과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많은 분이 소금부터 줄이거나 몸에 좋다는 식품을 찾습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정보가 쌓일수록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몰라 식탁은 오히려 복잡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특별한 식품을 계속 더하는 일이 아니라, 내 몸에 부담을 주는 식사와 생활을 알아차리고 바꾸는 것입니다. 혈압이 안정된 뒤에도 다시 예전 음식으로 돌아가지 않으려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다음과 같은 기준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고혈압과 고지혈증을 식사와 생활 전체에서 바라보는 방법
2 혈압약의 역할과 약을 복용하는 동안 함께 바꾸어야 할 생활습관
3 한 그릇 안에서 영양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
4 혈압과 혈관 건강을 고려한 식재료와 저장 음식 활용법
5 외식과 보양식, 주변의 건강정보에 흔들리지 않는 선택 기준
6 흐트러진 뒤에도 다시 건강한 식탁으로 돌아오는 방법

복잡한 이론을 외우게 하는 책이 아닙니다. 제철 채소와 잡곡, 콩과 버섯, 뿌리채소와 견과류처럼 일상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한 끼를 구성하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았습니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1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막막한 분
2 혈압약을 복용하면서 식사와 생활도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
3 혈압은 안정되었지만 다시 높아질까 걱정되는 분
4 좋다는 음식과 건강정보가 너무 많아 선택의 기준을 잃은 분
5 부모님의 식탁과 생활을 곁에서 돌보는 가족과 보호자
6 자극적인 음식에서 벗어나 오래 이어 갈 수 있는 식사법을 찾는 분
7 질환이 생긴 뒤가 아니라 지금부터 혈관 건강을 지키고 싶은 분

이 책은 독자가 자신의 몸과 식탁을 이해하고, 더 나은 생활을 선택하도록 돕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혈압은 숫자로 나타나지만, 그 숫자를 만드는 것은 매일의 생활입니다.
몸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변화는 오늘 먹는 한 끼에서 시작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