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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논쟁
글쓴이
에른스트 마이어 저
출판사
사이언스북스
출판일
1998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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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른스트 마이어

20세기 가장 위대한 진화생물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에른스트 마이어는 20여 년간 하버드대학교 동물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현대 진화론의 성립에 큰 기여를 했다. ‘20세기의 다윈’이라고 불 릴 정도로 현대 진화론에 큰 영향을 끼친 그는 200건이 넘은 논문 과 14권의 책을 저술하며 왕성한 활동으로 진화생물학계를 이끌었다. 에드워드 윌슨은 이런 그를 ‘생물학의 그랜드 마스터’라고 부른다. 과학 지식의 발전을 기리기 위해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가 과학상(National Medal of Science)을 포함해 수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계통분류학과 종의 기원(Systema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진화론 논쟁(One Long Argument)》, 《진화론이란 무엇인가(What Evolution Is)》, 《생물학의 고유성은 어디에 있는가(What Makes Biology Unique)》, 《새로운 생물철학을 향하여(Toward a New Philosophy of Biology)》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진화에 관한 다윈의 연구 업적과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미 하버드 대 진화 생물학 명예교수의 저서. 창조냐 진화냐의 비과학적 쟁점을 정리하며 저자는 그런 친화론 논쟁이 과학적 사실에 바탕한 과학적 논쟁이 아니었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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