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가 없어져 주인에게 버림받게 된 동물들이 만났어요. 이들은 주인 몰래 도망쳐 힘을 합해 새로운 삶을 찾아갑니다. 당나귀와 개, 고양이와 닭이 도둑을 내쫓고 행복을 찾는다는 유쾌한 내용의 이야기입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형제의 명작동화 ‘브레멘 동물 음악대’를 유아 및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구성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색상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끕니다. 색감이 뛰어나 아이들의 감성을 길러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다 같이 읽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