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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한 밤에는 철학을 읽어야 한다
글쓴이
박찬국 저
출판사
터칭
출판일
2026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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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국

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철학적 주제를 가장 쉬운 언어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삶의 의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작가로도 정평이 나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쇼펜하우어와 불교 그리고 니체와 하이데거를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로 원효학술상, 운제철학상, 반야학술상 등을 받았다.
그는 오랫동안 자신의 멘토가 되어 준 쇼펜하우어, 니체, 하이데거, 에리히 프롬, 부처의 핵심 사상을 엄선해 이 한 권에 담았다. 고통과 불안, 욕망과 집착 등 인간의 실존적 물음에 관한 다섯 철학자의 통찰을 친절하고 깊이 있게 안내하며, 독자들에게 단단한 지혜와 용기를 전한다.
지은 책으로는 『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삶은 왜 짐이 되었는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비롯한 ‘니체 선집 시리즈(총7권)’와 『헤겔 철학과 현대의 위기』『상징형식의철학(1~3권)』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철학 독자들이 가장 신뢰하는 작가, 서울대 철학과 박찬국 명예교수가 안내하는
‘쇼펜하우어, 니체, 하이데거, 에리히 프롬, 부처’ 다섯 철학자의 진정한 지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철학의 길에 들어선 지 50여 년, 박찬국 서울대 명예교수가 평생 곁에 두고 사유해 온 쇼펜하우어, 니체, 하이데거, 에리히 프롬, 부처의 지혜를 한 권에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박찬국 저자는 이 책에서 다섯 철학자가 어떻게 자신의 삶에 피와 살이 되었는지를 진솔하게 이야기하며, 허무와 불안으로 흔들릴 때마다 길잡이가 되어 준 철학자들의 지혜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 철학 입문자도 쉽게 핵심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평생에 걸쳐 축적된 깊은 사유와 진정성 있는 삶의 기록은, 독자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선사하며 단단한 철학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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