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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캘리그라피 표현기법 1
글쓴이
김상돈 저
출판사
청목캘리그라피
출판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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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돈

캘리그라퍼 청목 김상돈 화백은 현재 경민대학교 라이프콘텐츠과(캘리그래피) 교수다. 경기대학교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경인일보, 오마이뉴스, 경기일보 등 언론사에서 ‘김상돈만평’을 연재한 시사 만평가이기도 하다. 김상돈 화백은 오랜 연구를 통한 아름다운 한글서체 ‘청목체’를 개발하여 방송사 타이틀, 도서 타이틀, 상품 타이틀, 프로야구단 슬로건, 지자체 홍보 캘리그래피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상돈 화백의 ‘청목캘리그라피’의 특징은 ‘필압’을 통한 조형적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리고 다양한 미적원리를 근간으로 표현하는 서체다. 이것이 다른 캘리그래피와의 차이다. 또한 김상돈 화백은 청목캘리그라피 연구소를 통한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으며 캘리그래피로 행복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캘리그라피 전문 교육 유튜브 채널
청목캘리그라피 운영

캘리그라피는 글씨를 아름답게 쓰는 것에서 시작하지만, 그 끝은 정해진 글꼴을 잘 따라 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익힌 글씨에 자신의 감성과 생각을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표현할 때 비로소 하나의 작품이 된다.

청목캘리그라피는 정체와 흘림체, 봄체, 소망체, 아름체, 바름체를 통해 글씨의 기본과 다양한 표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해왔다. 『청목캘리그라피의 표현기법』은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익힌 글씨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조형화하여 작품으로 완성할 것인가에 초점을 두었다.

특히 아름체와 바름체의 자유롭고 조형적인 선을 바탕으로 글자의 크기와 비례, 문장의 흐름과 여백, 색채와 구성 등 다양한 표현 사례를 담았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은 그대로 따라 쓰기 위한 정답이 아니라 자신만의 표현을 찾아가기 위한 길잡이다.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즐거움은 ‘잘 쓰는 것’을 넘어 ‘나답게 표현하는 것’에 있다. 이 책이 청목캘리그라피를 사랑하는 분들에게 새로운 표현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넓혀가는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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