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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라는 꽃 동행
글쓴이
오금석 저
출판사
문학고을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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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금석

광주 카톨릭 신학 대학 졸업
덴버 St. Thomas 신학 대학원 졸업
University of Colorado at Denver 회계학 전공
현 Goldstone Commercial & Investments 사장
현 Piney Creek Metropolitan District Centennial시 회장

Colorado 주지사 아시안 자문 회장 3번 연임
미 하원 아시안 자문위원 코로라도 10년
Denver Mayor Asian Advisory Council 10년 연임
American Cancer Society - Event 공동 회장
Human Relationship Commissioner of Aurora 시 부회장
3.1 유네스코 덴버 지회장 & Aurora 시 유관순 날 공식 선포
아시안 정치 단체(Asian Round Table) 창립
아시안 영화제/ Aurora Asian Pacific Community Partnership 창립
민주 평통 덴버 지회/협의회 회장 3번 연임
아시안 공동체 모임 창립
미주 상공회 부회장 & 부이사장
세계 무역인 협회 상임 이사 & 덴버 회장
문학고을 신인문학상 수상
문학고을 등단 시 부문
현) 문학고을 수석고문 및 콜로라도 지회장
시집: 『먼 하늘 바다 건너』(2024년)
『먼 바다 건너 귀향』(2025년)
포상
대한민국 공헌 대상 봉사 대상, 아시안 영웅 상- 코로라도
마틴 루터 킹 인권상, 3.1 운동 유네스코 공로상
대한 민국 대통령 공로상, 코로라도 주 지사 공로상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오늘이라는 꽃 동행』은 삶의 저녁에 이르러 비로소 삶의 본질을 발견하는 시집이다. 많이 소유하는 것이 삶의 완성이 아니고 모든 상처가 사라지는 것이 행복의 조건도 아니다. 오히려 살아온 시간의 무게를 받아들이고 내려놓아야 할 것을 내려놓으며, 여전히 사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삶은 다시 시작된다. 어제는 추억으로 남고 내일은 희망으로 다가오며 오늘은 다시 한 송이의 꽃이 된다.

『오늘이라는 꽃 동행』은 결국 지나온 삶을 정리하는 시집이면서 동시에 아직 남아 있는 삶을 향해 다시 걸어가기 위한 시집이다. 삶의 끝을 바라보면서도 시인은 끝을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끝에서 다시 꽃을 발견하고 오늘이라는 시간을 선물처럼 받아들인다. 그것이 오랜 고독과 상실을 통과한 시인이 발견한 희망이며, 『오늘이라는 꽃 동행』이 독자에게 건네는 삶의 의미일 것이다.
― 이지선 시인┃해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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