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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기버 : 척 피니
글쓴이
코너 오클리어리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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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코너 오클리어리

아일랜드의 언론인이자 작가.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퀸스대학교를 졸업했다. 《아이리시 타임스》에서 30년 넘게 뉴스 편집자와 해외 특파원으로 일하며 런던·모스크바·워싱턴·베이징·뉴욕에서 세계사의 현장을 취재했다. 소련에 관한 보도와 직접 목격한 9·11 테러 보도로 아일랜드 ‘올해의 언론인’에 두 차례 선정됐다. 《뉴스위크》에 칼럼을 기고하고 BBC·NPR·CNN에서 해설자로 활동했다. 『구두장이와 그의 딸The Shoemaker and His Daughter』로 2020년 미셸 데옹 논픽션상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10조 원을 기부한 억만장자는 왜 평생 부자가 아닌 것처럼 살았을까?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이 존경한 전설적인 사업가
35년간 재산의 99%를 기부하고 잔고 0원을 실현한 억만장자
세계 최대 면세 기업 DFS 창업자 척 피니의 유일한 공식 전기

“수의에는 주머니가 없다” _척 피니

10조 원의 부를 남김없이 나누고 떠난
세상에서 가장 홀가분한 부자의 이야기

샌드위치를 팔던 청년은 어떻게 면세 제국을 일궜을까? 어떻게 비밀리에 10조를 기부하고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었을까? 『더 기버: 척 피니』는 DFS 공동 창업으로 성공한 사업가, 빌 게이츠와 워런 버핏의 롤모델 자선가 척 피니의 삶을 담은 전기다. 《포브스》가 척 피니를 미국 부자 순위 23위에 올렸을 때, 그는 이미 거의 모든 재산을 자선 재단에 넘긴 뒤였다. 그 돈은 세계 곳곳에 대학과 병원을 세우고 학생에게 배움의 기회를 열었으며 베트남, 아일랜드, 쿠바, 남아공에는 나라 전체에 영향을 줄 정도의 규모로 자선사업을 진행했다. 저자 코너 오클리어리는 척 피니와 10개국 이상을 동행하며 진행한 인터뷰와 자료를 바탕으로 ‘억만장자 아닌 억만장자’, 2만 원짜리 카시오 시계를 차고 이코노미석을 이용하면서도 10조를 기부하고 떠난 척 피니의 삶을 한 권의 소설처럼 그려냈다. 척 피니는 2023년 임대 아파트에서 사망했다. 이 책은 2026년에 전면 개정되어 이전에 담을 수 없었던 척 피니의 마지막과 그의 유산까지 총정리한 개정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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