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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공부에 손을 떼기로 했다
글쓴이
서보현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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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서보현

〈학부모 학교〉 대표. 대치동 학부모들이 먼저 찾는 20년 차 입시 전문가이자, 두 아이를 키우며 자신의 교육 철학을 직접 검증하는 아빠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공부법 전문 기업 〈스터디코드〉를 공동 창업하고 대표 코치로 활동하며 수많은 학생을 SKY로 이끌었다. 서울대생 3,121명을 인터뷰해 과목별 학습법과 대학 입시의 본질을 분석했으며, 그가 출연한 유튜브 강의 영상은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누적 조회수 6,300만 뷰를 돌파했다. 〈조선에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입시 죽음의 삼각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대한민국 1등 공부법 전문 기업 〈스터디코드〉 창업자*
*유튜브 누적 조회수 6,300만 뷰*
*40만 건의 상담에서 자주 나온 학부모 Q&A 수록*
초6 방학, 아이의 대학이 결정됩니다!
대치동 최고 입시 전문가가 알려주는
예비 중학생 부모를 위한 공부 독립 로드맵

아이가 중학교 입학을 앞두면 부모의 마음은 바빠진다. 성적의 무게는 한층 커지고,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를 어떻게 잡아줘야 할지 막막해진다.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닐까?” 조급한 마음에 학원을 더 늘리고, 공부 계획부터 숙제까지 일일이 확인하고, 아이의 시간표를 더욱 빽빽하게 채우게 된다.

그런데 대치동 학부모들이 앞다투어 찾는 입시 전문가인 〈학부모 학교〉 서보현 대표는 오히려 이 시기부터 아이 공부에서 ‘손을 떼라’고 말한다. 부모가 하루빨리 손을 떼야 하는 이유와 아이의 ‘공부 독립’을 이끄는 체계적인 방법을 신간 『아이 공부에 손을 떼기로 했다』를 통해서 밝힌다.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계기는 20년간 입시 현장에서 수천 명의 아이를 지켜보며 얻은 하나의 깨달음 때문이다. 그것은 바로 부모가 더 많이 개입할수록 아이의 성적은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부모가 공부를 대신 챙겨주는 ‘부모 주도 학습’에 익숙한 아이들은 고등학교에 올라가 무너지고 말았다. 반면 SKY에 합격한 아이들 뒤에는 ‘간섭하는 부모’가 없었다. 결국 아무리 좋은 입시 전략이나 사교육도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힘을 대신할 수 없다는 것이 그가 강조하는 핵심이다.

이러한 통찰에서 비롯된 『아이 공부에 손을 떼기로 했다』는 서보현 대표가 지금까지 쌓아온 모든 데이터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담아낸 학부모 필독서다. 서울대생 3,121명의 공부법 분석 결과와 직접 지도한 학생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1% 부모의 교육 원칙과 1% 아이의 공부법을 소개한다. 초등부터 대학 입시까지 이어지는 시기별 학습 로드맵은 물론, 40만 건의 상담에서 자주 나온 학부모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명쾌한 해법도 함께 제시한다.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길고 험난한 입시 레이스에서 언제 무엇을 잡아주고 무엇을 놓아줘야 할지 분명히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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