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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제본소] 에반의 쾌속 레시피
글쓴이
에반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6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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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에반

X와 인스타그램에서 ‘에반 레시피’로 활약하며, 각각 3.2만 명, 2.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평범한 직장인으로 일하고 있다. 누구보다 배달 음식과 고칼로리 식단을 즐기던 중 대사 증후군과 수면 무호흡이라는 질병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GM 다이어트, 운동, 극단적 식이 제한 등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모두 시도했지만, 그 무엇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란 어려웠다. 무엇보다 맛없는 음식은 죽기보다 싫어하던 저자에게는 지속할 수 없는 다이어트 식단에 제일 걸림돌이었다. 그래서 직접 다양한 식단과 간단한 조리법을 연구해 레시피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완성한 요리는 입맛에 맞으면서도 10분 이내에 조리가 끝날 정도로 간편했다. 무엇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16.5kg을 감량한 후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바쁜 일상에 지쳐도 싸고 간단하게, 맛있고 건강하게 지속할 수 있는 레시피를 계속 연구 중이다.

X @evanlovesblack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출간 문의 쇄도!**
**누적 조회수 1억 뷰 돌파!**
배달 음식만 먹던 저자가 16.5kg을 감량한 비결!
맛, 건강, 편리함을 모두 담은 역대급 레시피가 나타났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치솟는 물가에 대응하고자 집밥을 챙겨 먹고 도시락을 싸서 다니자고 다짐하지만, 얼마 안 가 외식과 배달 음식에 의존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요리 초보에게 식재료부터 양념, 조리 도구를 다 갖춰야 한다는 강박은 요리를 시작조차 못 하게 만드는 장벽이 된다. 1인 가구라면 재료를 사도 금세 버릴 일이 많고, 내가 만든 음식은 맛이 없다는 경험 끝에 우리는 더욱 요리에서 손이 멀어진다.

여기 우리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 있다. 누구보다 고칼로리 식단과 배달 음식을 즐기던 ‘맛잘알’ 에반은 대사 증후군과 수면 무호흡 진단을 받고 스스로 레시피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맛없는 건강식과 번거로운 조리법 대신 간단하고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를 개발해 SNS에 공유하기 시작했고, 레시피가 공개될 때마다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구독자들의 후기가 쌓인 끝에 에반만의 코어 팬층이 생겨났다.

에반의 레시피는 프라이팬에 모든 재료를 한꺼번에 넣고 익히거나, 불 없이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해도 완성될 만큼 간단하다. 필요한 몇 가지 조리 도구는 다이소에서 구할 수 있을 정도로 문턱이 낮고, 동네 마트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10분 안에 완성된다. 게다가 저자가 요리 과정을 한눈에 파악하도록 일러스트로 정리한 덕에 마치 만화책을 읽듯이, 그림만 따라가면 요리 하나를 뚝딱 완성할 수 있게 된다.

채소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샐러드부터 탄수화물을 포기할 수 없는 이들을 위한 파스타와 밥, 마음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찜과 국물, 그리고 나를 위해 대접하는 구이와 볶음… 이 모든 요리를 한 권에 담았다. 아무리 건강하게 먹고 싶어도 맛은 포기할 수 없는 당신에게, 이 책이 가장 맛있는 해답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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