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 입시의 완벽한 지침서! 『딸 셋, 몽땅 서울대』
“중국 생활 20년, 세 딸을 모두 서울대에 보낸 엄마의 현실 교육 이야기”
“중국 생활 20년, 세 딸을 모두 서울대에 보낸 학부모의 현실 교육 이야기”
“4년만 살아보자”며 떠난 중국 생활이 20년을 넘겼다. 생후 두 달이던 막내와 유치원생,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었던 세 딸은 각자의 방식으로 노력해 모두 서울대학교에 진학했다.
『딸 셋, 몽땅 서울대』는 특별한 육아법이나 입시 비법을 내세우는 책이 아니다. 첫째의 3년 특례·12년 특례·수시전형 경험, 코로나라는 변수 속에서 입시를 치른 둘째, 두 언니에 대한 주변의 기대를 견뎌야 했던 셋째까지, 세 아이가 겪은 서로 다른 입시 현장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사드 사태와 저자의 뇌출혈 같은 가족의 고비, 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부딪히는 정보 부족과 불안, 선택의 갈림길도 숨기지 않았다.
책은 부모의 마음가짐에서 출발해 재외국민특별전형의 구조, 합격하는 학생들의 특징, 해외 생활과 입시의 현실 팁, 그리고 지원 전 점검용 ‘체크 수첩’까지 이어집니다.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의 기록이 지금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