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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셋 몽땅 서울대
글쓴이
박신희 외 1명
출판사
스토리하우스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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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신희

성균관대학교 정보공학과, 서강대 언론대학원, KAIST MBA를 졸업했으며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부터 SK텔레콤 중국주재원으로 근무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중국대중문화사업과 인연을 맺었다. 중국에 근무하는 동안 Beijing SidusHQ 부사장, Beijing EOS Entertainment 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판권유통, 한류콘서트, 드라마 제작, 연예인 매니지먼트 등 한중간의 다양한 대중문화교류활동을 기획하고 추진했다.

저서로는 시집 『당신의 추억을 지우는 날은…』(1995), 『그대만 알지 못하는 사랑』(2005), 국내 최초 모바일 전용 시집인 『샐러리맨은 사랑하고 싶다』(2010)를 발간한 바 있으며 문화전문서적 『문화산업을 알면 중국이 보인다』(2012), 『한국인의 문화유전자(역동성분야)』(2013)을 발간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중국문화마케팅포탈사이트인 차블로닷컴(www.chablow.com)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중국과 한국을 중심으로 대중문화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작가 겸 중국대중문화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해외파 입시의 완벽한 지침서! 『딸 셋, 몽땅 서울대』
“중국 생활 20년, 세 딸을 모두 서울대에 보낸 엄마의 현실 교육 이야기”

“중국 생활 20년, 세 딸을 모두 서울대에 보낸 학부모의 현실 교육 이야기”
“4년만 살아보자”며 떠난 중국 생활이 20년을 넘겼다. 생후 두 달이던 막내와 유치원생,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었던 세 딸은 각자의 방식으로 노력해 모두 서울대학교에 진학했다.

『딸 셋, 몽땅 서울대』는 특별한 육아법이나 입시 비법을 내세우는 책이 아니다. 첫째의 3년 특례·12년 특례·수시전형 경험, 코로나라는 변수 속에서 입시를 치른 둘째, 두 언니에 대한 주변의 기대를 견뎌야 했던 셋째까지, 세 아이가 겪은 서로 다른 입시 현장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사드 사태와 저자의 뇌출혈 같은 가족의 고비, 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부딪히는 정보 부족과 불안, 선택의 갈림길도 숨기지 않았다.

책은 부모의 마음가짐에서 출발해 재외국민특별전형의 구조, 합격하는 학생들의 특징, 해외 생활과 입시의 현실 팁, 그리고 지원 전 점검용 ‘체크 수첩’까지 이어집니다.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의 기록이 지금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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