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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 1
글쓴이
발터 뫼어스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0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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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발터 뫼어스

작가이자 만화가, 시나리오 작가. 1957년 독일 뮌휀글라드바흐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중퇴하고 독학으로 그림을 공부해 만화가가 되었다. 1980년대 중반부터 그림과 함께 소설, 어린이 책, 시나리오 등 다양한 글을 쓰기 시작했으며, 1990년에 첫 작품인 만화 『작은 똥구멍』으로 '라하(RAAH)-비평가 상'과 에를랑겐 시가 수여하는 '막스와 모리츠 상'을 받아 그해의 최고 만화가로 떠올랐다. 이후 『아돌프-나치새끼』와 『아돌프-나 다시 왔다』로 큰 선풍을 일으켰으며, 차모니아라는 상상의 대륙을 무대로 한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과 『엔젤과 크레테』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푸른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1999년에는 이 책으로 '아돌프-그리메 상'을 수상했다. 또한 2000년에는 자신의 소설을 영화화한 『푸른곰』으로 독일 청소년 영화상을 받기도 했다. 발터 뫼르스는 '나흐티갈러' 박사와 함께 인터넷 상에 차모니아의 야간학교를 창설하기도 했다.

이후 그는『루모와 어둠 속의 기적』, 『꿈꾸는 책들의 도시』를 잇달아 발표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의 작품은 독일, 영국, 프랑스, 한국 등 14개국에서 출판돼 1,000만 부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된다. 또한 『꿈꾸는 책들의 도시』는 2004년에 출간되자마자 인문 중심의 독일 문화계를 뒤흔들었으며, 같은 해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현재 『푸른 곰 선장의 13과 1/2 인생』에서 『꿈꾸는 책들의 도시』까지 차모니아를 무대로 한 4부작의 영화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꿈꾸는 책들의 도시』로 전 세계 독자를 사로잡은 발터 뫼르스의 대표작! 그의 차모니아 4부작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악마바위에 수많은 동물을 가둬놓고 갈기갈기 찢어 먹는 외눈박이 거인들의 손에 잡힌 어린 루모. 두려움에 휩싸인 루모 앞에 폴초탄 스마이크가 등장한다. 그는 루모가 타고난 싸움꾼 볼퍼팅어라는 것을 알아보고 차모니아의 모든 전투에 대해 얘기해준다. 루모가 성장하자 외눈박이들은 루모를 광란의 축제에 쓸 제물로 지목하고 우리에 가둬 사육한다. 스마이크는 루모에게 탈출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악마바위는 살육의 장으로 변한다! 피비린내 나는 싸움에서 살아남은 루모는 언제나 그 앞에서 나부끼던 은띠를 찾아 먼 길을 떠난다.

판타지 소설이자, 모험소설이면서 연애소설이고, 인간에 관한 성찰로 가득 찬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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