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일했는데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면,이제 당신의 일에도홍보가 필요하다!어느 날 갑자기 홍보팀장이 된19년 차 공기관 직장인의좌충우돌 홍보 성장기홍보 경험 하나 없던 19년 차 직장인은어떻게 커뮤니케이션실장이 되었을까?언론 대응부터 SNS, 콘텐츠, 브랜딩, 조직 소통까지현장에서 부딪히며 익힌 홍보의 기술로조직을 알리고, 커리어를 키우는 법홍보는 단순히 정책과 사업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과 소통하며 공감과 신뢰를 쌓고, 조직과 브랜드가 지닌 의미를 마음속에 남기는 일이다. 동시에 자신이 해 온 일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 경험을 커리어의 자산으로 바꾸는 과정이기도 하다.공기관에서 20여 년간 근무해 온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신설 홍보팀의 첫 팀장으로 발령받는다. 홍보와 마케팅에 대한 전문적인 경력도, 참고할 만한 선례도 없는 상황에서 언론 대응과 콘텐츠 기획, SNS 운영, 브랜딩과 디자인, 조직 내 소통과 협업까지 하나씩 부딪치며 배워 나간다. 이 책에는 그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사례와 고민, 꾸준한 학습과 성찰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며 얻은 생생한 통찰이 담겨 있다.전문적인 내용을 어렵지 않게 풀어내면서도 독자가 자신의 일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제시한다. 처음 홍보를 맡아 막막한 실무자, 조직 안에서 자신의 성과를 제대로 알리고 싶은 사람, 새로운 역할과 성장을 고민하는 직장인 모두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성실하게 해 온 일이 ‘원래 하던 일’로만 지나가지 않도록, 이제 자신의 경험과 가치를 세상에 보여 줄 차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