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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림절, 소망하며 기다리다
글쓴이
티시 해리슨 워런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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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티시 해리슨 워런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북미 성공회 사제다. 미국 IVF 캠퍼스 사역자로서 대학원생 및 교직원 사역을, 여러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을 통해 빈곤층과 중독자들을 위한 사역을 오랫동안 해 왔다. 현재 피츠버그 승천교회의 소속 목회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다.

Christianity Today, CT Women, Art House America, Comment Magazine, The Well, Christ and Pop Culture, The Point Magazine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첫 번째 저작인『오늘이라는 예배』는 ‘2018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집 안 곳곳에 짝이 맞지 않는 양말과 포크가 있고 온갖 책들로 가득 찬, 지은 지 백 년이 넘은 집에서 남편 조너선, 어린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대림절의 본질을 사유하게 하는 깊이 있는 안내서. 『오늘이라는 예배』, 『밤에 드리는 기도』 등 유려한 문장 안에 신학적 사유와 자전적 통찰을 담아내며 독자를 더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하는 티시 해리슨 워런이 교회력을 여는 대림절 묵상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교회의 시간이 시작되는 대림절에 우리는 정직하게 어둠을 바라본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하나로 맞닿는 ‘카이로스’의 시간 속에서, 우리는 이전과는 다른 존재가 되어 일상의 시간인 ‘크로노스’ 안으로 들어간다. 저자는 대림절의 본질과 의미를 두루 살피고, 왕이신 예수님을 지금 여기서 기다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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