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멈추는 자리는 늘 같다. 공종과 공종 사이, 단계와 단계 사이.
「PM은 처음입니다」 ? 공사부장 임재원, 마지막 바통을 받기까지 34개월
■ 이런 분께
· PM 발령을 앞두었거나 처음 맡은 화공 플랜트 공종 리드(배관·공정·공사·공무)
· 입찰·설계·구매·공사·시운전에서 일하며 프로젝트 전체 흐름이 궁금한 실무자
· 플랜트 PM의 판단을 사례가 아니라 이야기로 먼저 이해하고 싶은 사람
■ 이 책에서 얻는 것
· 입찰에서 Turnover까지 34개월을 한 사람의 판단으로 따라가는 생애주기 지도
· PM의 계기판(진도율 네 개)을 읽는 법과 서명 전에 고칠 조항
· HOLD가 풀리지 않는 설계, 길이 되는 조달, 구역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끝내는 기계적 완공
· 장마다 첫머리의 한 장 요약 카드, 부록의 함정 색인과 스스로 점검 해설
※ 이 책의 사례는 여러 현장의 일을 섞어 새로 구성한 복합 사례로, 특정 회사·프로젝트·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