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주에 도화살이 있다면 정말 이성에게 인기가 많을까요? 원진살이 있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게 될까요?
이 책은 도화살, 홍염살, 원진살, 고란살, 음양차착살 등 사랑과 인간관계에 관련된 다섯 가지 신살을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일상 언어로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신살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무서운 낙인이 아닙니다. 자신과 상대방의 성향을 이해하고, 관계를 더 깊이 바라보는 하나의 참고 도구입니다.
어려운 명리학 용어보다 실제 연애와 인간관계에서 겪는 고민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알기 쉽게 풀이하는 신살론》 시리즈 제1권. 사랑과 인연에 관한 오해를 풀고, 나와 소중한 사람을 새롭게 이해하는 시간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