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는 예측(prediction)이고, 가격은 결정(decision)이다.
■ 이런 분께
· 견적팀 밖에 있으면서 견적의 결과를 짊어지는 사람(입찰·설계·구매·공사·공무)
· EPC 견적을 처음 맡거나 체계를 다시 세우려는 견적 담당자
· 관공서 견적에서 EPC Lump Sum 견적으로 넘어가는 실무자
■ 이 책에서 얻는 것
· 견적의 등급·방법론·프로세스와 원가의 해부
· 기자재·벌크·공사비·간접비, 공종별 상세 견적(Factor·생산성)
· 실적 DB와 원가코드(COB) 설계, 바이오·반도체 견적의 차이
· 입찰 제출 전 점검표 등 실무 도구 15종과 상세 견적 실습 워크북
※ 이 책의 사례는 여러 현장의 일을 섞어 새로 구성한 복합 사례로, 특정 회사·프로젝트·인물과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