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 부는 가을… 타타에게 비밀이 생겼다?!생물 도감이 차곡차곡 쌓이는 사이, 타타와 함께 계절 한 바퀴!평점 9.9 인기 네이버 웹툰 〈고양이 타타〉가 가을·겨울 생물 이야기로 돌아왔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고롱리에도 가을이 찾아왔다. 어느새 고롱리에 완벽 적응한 주하와 즐거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시작한 동희까지, 수연이는 친구들과 함께라서 계절 탐험이 더욱 즐겁다. 그런데 계절이 깊어질수록 타타가 어쩐지 수상하다. 혼자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고, 무언가 비밀을 감추고 있는 것만 같은데….가을이 되면 나뭇잎은 왜 울긋불긋 물들까? 철새는 어떻게 먼 길을 헤매지도 않고 찾아가지? 호수가 꽁꽁 얼었는데 빙어는 어떻게 헤엄칠 수 있을까? 가을 숲과 철새 도래지, 꽁꽁 언 호수와 겨울 동백 숲을 누비며, 가을·겨울 생물들의 흥미로운 비밀을 한 권 가득 담았다. 타타와 수연이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생물 상식은 물론 소중한 만남이 남기는 의미까지 자연스럽게 알아가게 된다. 여기에 부록으로 구성된 자연 관찰 노트는 책에서 배운 생물 상식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고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게 도와준다. 책장을 덮는 순간, 어린이들은 어느새 동희처럼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봄부터 이어진 사계절 생물 탐험의 마지막 이야기, 그리고 타타의 비밀이 궁금하다면? 지금 당장 타타가 내미는 고양이 손을 맞잡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