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법을 배우는 책!”
_ 설채현(‘유 퀴즈’ 출연 수의사)
*** 설채현 수의사 강력추천 ***
*** 15만 베스트셀러 서아람 신작 ***
*** 초등학교 선생님 · 어린이 추천도서 ***
“신기하게도 이 병원에 오면 뭐든지 해결된다?” 24시간, 누구든 치료해 주는 동물병원이 열렸다. 곰을 닮은 의사 선생님 웅담과 호랑이를 닮은 호랑미 간호사가 있는 곳. 신묘한 마법 능력을 지닌 ‘뭐든지 동물병원’이다. 『이상한 무인 가게』 시리즈로 15만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아람 작가가 이번에는 동물병원을 배경으로 한 『신묘한 우리 동네 동물병원』으로 돌아왔다. 말 못 할 사연을 안고 병원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과 반려동물들. 초콜릿 만드는 주인을 도와주다 배탈이 난 고양이, 무리에서 따돌림당하는 병아리, 동물 카페에서 학대당하는 토끼까지, 웅담과 호랑미는 마법 같은 처방으로 이들을 치료해 주고, 그 과정에서 아이들도 위로와 용기를 얻는다.
짝사랑, 따돌림, 이별 등 아이들이 마주하는 고민을 반려동물들의 시선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저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설채현 수의사의 추천사처럼,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과 대화하고 이해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