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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전환 시대, 연결과 단절 사이에 선 다음세대
글쓴이
박현신 외 4명
출판사
익투스
출판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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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현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 Div.), 미국 Southwestern Seminary (Th. M. in Preaching), 미국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Ph. D. in Preaching), 전, 스탠드업교회 담임목사이자 미국 세인트루이스 한인장로교회 목사이자 미주 유스코스타 강사이다. 현, 총신대학교 실천신학/설교학 교수, 프락시스 아카데미 설교/예배 디렉터, M.P.A.(미셔널 프리칭 연구소) 소장, 분당중앙교회 협동목사, NPC (National Preaching Conference) 강사, NEP (New Expository Preaching) 강사이다.

저서로는『미셔널 프리칭』 (예영, 2012),『중고등부를 부흥시키는 7가지 혁명』 (베다니, 2010) (공저) 『새강해설교』 (NEP, 2016)(공저) 『청소년 사역자를 일으키라』 (베다니, 2009)가 있고, 역서로는 『하나님 말씀 중심의 설교』 (CLC, 2010), 『목사님 설교가 다양해졌어요』 (베다니, 2010),『내러티브 강해의 기술』 (베다니, 2009)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AI 시대, 교회교육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길러야 하는가

AI가 질문에 답하고 위로의 말까지 건네는 시대, 아이들은 늘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깊은 고립을 겪는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교육부가 기획한 이 책은 “AI 시대, 교회교육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길러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개혁주의 신학의 관점에서 답한다. 신학·기독교교육학·정신건강의학 전문가 다섯 명이 다섯 가지 키워드와 핵심 질문을 따라 연구와 현장 경험을 풀어냈다.

1장 '시대 읽기'에서 박현신 교수는 AI 문명 속에서 교회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2장 '역량 세우기'에서 고형욱 목사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성품, 실천력을 기르는 대안을 제시한다. 3장 '지혜 키우기'에서 함영주 교수는 연령별 발달 특성에 맞춘 성경 교수법을, 4장 '관계 잇기'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지구덕 병원장은 스크린 뒤에 가려진 아이들의 외로움과 불안, 관계 회복의 길을, 5장 '구별되게 살기'에서 강성호 교수는 정보와 선택의 홍수 속에서 거룩하게 살아갈 분별의 기준을 다룬다.

이 책은 디지털 광야에 선 다음세대의 손을 잡고 그들을 하나님께 이어 주는 교회학교 현장의 모든 사역자와 교사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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