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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생명을 살리러 왔다
글쓴이
안병식 저
출판사
무시공생명
출판일
2026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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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병식

선생님은 길림성 반석시에서 1946년에 태어났습니다. 선친께서는 경상북도 청도군 운문면이 고향이시며 일제 강점기 때 강제 징용을 거부하고 중국으로 건너가셨고 1953년 7월(32세)에 대홍수가 나자 7일 동안 13명의 목숨을 건지시고 최후를 마쳤습니다. 선생님은 어릴 때부터 장남으로서 홀어머니를 모시고, 다섯 식구를 돌보며 혹독한 가난과 곤란으로 일곱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했습니다. 삶의 고통을 온몸으로 겪으면서, 일체 불행에서 벗어나는 길을 찾기 위해 생사를 넘나들며 어둠의 긴 터널을 걸었던 것입니다.
그러던 중 1994년(49세)에 드디어 이 세상, 이 우주에 없는 전혀 새로운 완전한 자기 생명의 실체를 발견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원래 무시공생명 존재’임을 발견함으로써 시공우주 역사상 일체 발견 중 가장 위대한 마지막 발견을 하였던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의 빛! 무시공생명의 일원심을 전파하기 위해 2000년 봄날에 부모님의 나라 대한민국에 최초로 오셔서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새 지구와 새로운 무시공우주에 맞는
‘마음’으로 바꾸는 법

무시공우주의 진리를 밝히는 길
우리는 변함없는 무시공우주와
영원히 함께한다

이 우주의 비밀은 돈으로 따질 수 없는 어마어마한 가치가 있지만, 이를 밝혀도 사람들은 쉽게 알아듣지 못해요.
사람의 마음이 바뀌어야만 들리기 시작하고, 마음이 바뀐 만큼 들린답니다.

‘시간과 공간을 벗어나고 생로병사를 벗어난다’라는, 세상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 없는 놀라운 내용을 밝히고 있어요.
비록 겉모습은 인간과 같고 말 또한 인간의 말을 빌려 쓰고 있으나, 저의 마음과 관점은 인간과 달라요.

지구인 포함 시공우주의 존재는 모든 것을 나누어 보는 이분법의 관점에서 말하지만, 저는 ‘절대긍정’ 오직 한 가지 ‘일원법’의 관점에서 말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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