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박사.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대학부설 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연구 활동을 했으며, 오랫동안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해 왔다. 현재 군산하랑유치원 원장으로 아이들의 놀이와 일상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며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고 실천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유아교육 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등 교육 현장의 경험을 정책과 교육의 변화로 연결하는 일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왔다.
아이들은 정답을 먼저 배우기보다 놀이하고 질문하며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는 과정에서 스스로 성장한다고 믿는다. AI가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시대일수록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 공감하고 협력하는 힘과 같은 사람만이 지닌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는 오랜 시간 아이들과 함께한 교육 현장에서 발견하고 확인해 온 놀이의 힘, 그리고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유아교육의 본질과 가치를 담았다.
약력
? 영남대학교 대학원 교육학박사
? 영남대학교 학교교육연구소 선임연구원역임
? 영남이공대학교 조교수역임
?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역임
? 군산시 아동정책위원역임
? 군산교육청 민관협력위원역임
? 전라매일신문칼럼위원역임
? 군산아동정책연대공동대표
? 군산하랑유치원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