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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천만 원 버는 공인중개사의 비밀 노트
글쓴이
제승욱 저
출판사
북랩
출판일
2026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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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승욱

부산의 가난한 가정에서 자랐다. 어린 시절 소원은 “겨울에 속옷바람으로 잘 수 있는 아파트에 사는 것”이었다. 대학을 졸업한 뒤 필리핀에서 관광가이드로 일하다 귀국했고, 아파트 분양권 투자에
실패하며 인생의 첫 쓴맛을 봤다. 그 실패를 계기로 경매를 공부하고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 자격을 취득했다. 이후 아내와 함께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며 수많은 고객을 만났고, 계약의 기쁨과 실패의
아픔을 함께 겪었다.
현장에서 마주한 질문의 답을 찾고자 공부를 이어가 부동산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의대학교 미래융합대학 라이프복지학과에서 만 30세 이상 성인 학습자들에게 부동산과 생애재무설계, 연금, 노후 리스크 관리를 가르치고 있다. 부경대학교 사회복지학 석·박사 통합 과정에서 공부하며, 부동산과 복지를 연결하는 100세 시대의 노후 설계를 연구하고 있다.
“공인중개사는 집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고객의 인생 자산을 지켜 주는 사람”이라는 소신으로, 신뢰와 꾸준한 공부를 중개업의 기본으로 삼는다. 이 책에는 20년 가까이 현장과 강단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개업 준비부터 중개 사고 예방, 고객 관리와 불황기 영업까지 실무에 필요한 노하우를 담았다.
저서로 『1천만 원 부동산 투자─초수익 시크릿』, 『돈 잘 버는 공인중개사는 따로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개업은 누구나 한다.
계약을 만드는 사람은 따로 있다.
입지와 고객, 데이터와 마케팅에서 찾은 공인중개사 성공 법칙

불황에도 계약을 만드는 공인중개사가 되려면
현장을 읽고, 고객을 이해하고, 끊임없이 공부하라!

현장에서 계약을 만들고 강단에서 이론을 다듬어 온
부동산학 박사의 중개 노하우

자격증을 땄다고 손님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사무실은 어디에 열어야 할까?

매물은 어떻게 확보하고, 상담은 어떻게 계약으로 이어 갈까? 개업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공인중개사에게는 시험에서 만나지 못했던 질문들이 쏟아진다. 이미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어도 고민은 계속된다. 고객은 방문 전에 실거래가와 매물 정보를 비교하고, 블로그와 영상으로 믿고 맡길 중개사를 찾는다. 달라진 고객을 만나려면 자신의 영업 방식부터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중개 현장과 대학 강단을 오간 부동산학 박사 제승욱이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업 준비부터 사무소 운영과 고객 확보까지 실무의 핵심을 짚는다. 개설등록과 입지 선정, 고객 상담과 중개 사고 예방은 물론 데이터와 프롭테크의 활용, 블로그·유튜브·숏폼 마케팅까지 다룬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기회를 살피고, 자신에게 맞는 전문 분야를 찾아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도 담았다.

첫 사무실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일 기준을, 돌파구가 필요한 중개사에게는 오늘의 영업을 돌아볼 점검표를 제시한다. 현장을 읽는 눈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찾고 다음 계약을 준비할 힘을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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