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베스트셀러 1위! 한 학년 한 권 읽기 추천 도서!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의 열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흥미진진해서 얼른 다음 권이 출간되길 바라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의 시리즈 컬렉션이 99.9% 예상되는 책!”
“아이가 관심을 가진 건 예쁜 표지였는데 내용이 재미있는지 읽고 또 읽더라고요.”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독자 후기 중
수상하지만 따듯한 이야기로, 많은 어린이 독자의 사랑을 받은 〈수상한 이웃집 시노다〉 시리즈는 어린이 베스트셀러로 매 권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출간된 10권에서는 막내 모에가 손가락을 걸고 맺은 수상한 약속과 비밀스러운 연못을 둘러싸고 신비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모에는 유치원에서 처음 보는 친구와 비밀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며 손가락을 걸었다. 약속을 어기면 개구리 입이 된다는 엉뚱한 주문까지 듣고 만 모에! 하지만 결국 가족에게 비밀을 털어놓으며 약속을 어기고 만다. 그날 이후 모에와 입을 맞춘 할아버지, 이모할머니가 두꺼비로 변하고 마는데…, 대체 모에에게 저주를 건 아이는 누구일까?
한편, 유이와 다쿠미는 모에에게 일어난 일이 단순한 장난이 아님을 깨닫고 저주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300년 동안 이어져 온 개구리 전설과 한밤중에 모습을 드러낸 수상한 연못, 그리고 그곳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호법동자까지…. 과연 시노다 가족은 개구리 입의 저주를 풀고 연못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