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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걸으면 산다 3 (큰글자도서)
글쓴이
김영길 저
출판사
맑은샘
출판일
2026년 1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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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길

1946년생. 서울대학교 천문학과 졸업. 현재 화타원 한약방 운영 중. 저서로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1, 2, 3, 4, 5』, 『총알개미 1. 2, 3, 4, 5』 큰글자도서, 『병에 걸려도 잘 사는 법』, 『병에 걸려도 잘 사는 사람들 1』 등이 있다.

30대 중반까지 가업 등으로 인해 천문학과는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어느 날, 하늘의 길과 생명의 질서가 같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1983년, 한약업사 자격시험에 합격해 강원도 인제와 홍천 사이 방태산 화전마을로 들어가 한약방을 개업했다. 약초가 지천으로 널린 청정지역에서 화전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지내며 한의학의 깊이를 더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정작 그가 마주친 건 농약과 비료로 인해 암이나 간경변 등 각종 불치병에 노출된 주민들이었다. 그렇게 16년 동안 산간마을 주민들을 환자 겸 스승으로 삼아 살아 있는 한의학 체험을 쌓았다. 당시 찾아온 환자들이 의술이 용하다며 그를 중국의 전설적인 명의 ‘화타’라고 불러서 이를 호처럼 쓰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것은 단순히 수명을 늘리는 일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오래도록 스스로 움직이고, 자신의 일상을 지키며 살아가는 ‘건강수명’이다.

『새로운, 걸으면 산다 3』은 걷기와 숭늉, 그리고 저자가 오랫동안 실천해 온 ‘옴호흡’을 중심으로 일상에서 건강을 지켜나가는 방법을 풀어낸다. 스트레스와 신념, 운동과 호흡, 식습관을 비롯해 다양한 사람들의 경험과 사례를 통해 건강한 삶을 만드는 것은 거창한 비법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와 호흡. 이 책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에게 자신의 몸과 생활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건강 실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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