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알아가며 즐겁게 그리는 귀여운 일러스트 수업
인기 새 일러스트 크리에이터 BIRDSTORY가 45종의 새를 그리는 요령과 포인트를 한 권에 담은 새 일러스트 안내서다. 사랑앵무, 왕관앵무, 문조 같은 반려새부터 참새, 물총새, 유황앵무, 홍학, 올빼미 등의 다양한 새를 담았다. 종류별로 그리기 포인트와 팁을 안내하기 때문에 새를 잘 몰라도, 그림을 못 그려도 차근차근 따라 그릴 수 있다.
파트 1은 그리기 전 준비 운동이다.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으로 새의 몸 구조를 살핀다. 실루엣, 얼굴, 꼬리깃털, 발의 형태를 비교하며 새를 관찰하고 특징을 파악하는 연습을 한다. 파트 1에서 익힌 기본기는 이후 파트는 물론, 나만의 새 일러스트를 그릴 때도 든든한 바탕이 된다.
파트 2~5에서는 집에서 함께 사는 작은 새와 큰 새,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새, 개성 넘치는 다양한 새를 본격적으로 그린다. 기본 일러스트뿐만 아니라 응용 일러스트와 그리기 조언, 팁이 각 새마다 안내되어 아이나 초보자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다. 또한 모든 그리기 장면에 곁들여진 저자 코멘트가 그리기 과정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만든다.
또한, 단순히 귀여움을 넘어 새 각각의 영문명과 학명, 간단한 특징을 정리한 ‘data’ 코너도 있어 아이나 입문자가 함께 정보를 익히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