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속 화학이 직업이 된다고?
진로가 보이는 여덟 가지 화학 수업
미래 직업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를 찾아라!
“교과서에 갇혀 있던 지식들을 현실의 언어로 다시 불러내고 싶었어요.”
산화·환원, 전기음성도, 혼합물의 분리는 청소년들에게 대개 시험을 위해 외워야 하는 개념으로 남습니다. 『요즘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직업 속 화학의 쓸모』는 이 개념들이 실제 직업 현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 주는 청소년 진로 과학 교양서입니다. 화재 감식 전문가, 전자 피부 공학자, 기상 조절 과학자, 수소 에너지 공학자, 태양전지 연구원, 화학생태학자, DNA 데이터 저장 연구원, 문화유산 보존과학자. 여덟 직업마다 그 일을 가능하게 하는 화학 원리 세 가지를 짚고, 이를 중고등학교 과학·통합과학·화학 교과서의 해당 단원과 연결합니다. 장마다 관련 전공과 진입 경로,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험, 세특 탐구 주제까지 담아 진로 탐색에서 탐구 보고서까지 한 권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