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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법인 설립과 주재원 세금 바이블
글쓴이
오신석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1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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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미국 법인은 세우는 날보다 그다음 해가 더 어렵다. 주재원의 세금은 출국 전에 절반이 정해진다.

"미국 법인, 델라웨어에 세워야 하나요?"
"자본금 보내기 전에 한국에서 신고할 게 있나요?"
"주재원 월급은 한국에서 주는데 미국 세금도 내야 하나요?"
"IRS에서 2만 5천 달러 가산세 통지가 왔습니다."

미국에 법인을 세우고 직원을 보내는 한국 중소·중견기업이 처음 부딪히는 질문은 대개 비슷합니다.
그리고 비싼 실수는 대부분 처음 몇 달 안에, 서류 한 장을 몰라서 생깁니다.

로스앤젤레스 코리아타운에서 한미 두 나라의 세무를 다뤄온 미국 공인회계사가,
조지아에 공장을 세운 부품 회사, 델라웨어 LLC로 미국에서 파는 화장품 회사,
가족과 함께 파견된 주재원의 몇 해를 따라가며 무엇을 먼저 정하고 해마다 무엇을 신고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 이런 분들께
· 미국 법인·지점 설립을 준비하는 한국 기업 대표와 재무·인사 담당자
· L-1·E-2로 미국에 파견되는 주재원과 그 가족
· 이미 미국 법인이 있지만 신고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불안한 회사

■ 이 책이 다루는 것
· 지점·법인·LLC 선택, 설립 주와 비용, EIN과 은행 계좌
· 한국 쪽 먼저: 해외직접투자 신고, 자본금과 대여금, 해외현지법인 명세서
· L-1·E-2·B-1 비자와 세금 신분, 출장자의 조약 한도와 고정사업장
· 섀도 페이롤과 세금 보전, 두 나라 거주자 판정, 국민연금·미국 사회보장·건강보험
· 주재원 가족: 첫해와 귀임 해 신고, 배우자 취업, 자녀세액공제, 한국에 둔 재산
· 연방 법인세와 OBBBA, Form 5472와 BOI, 주세·급여세·판매세
· 본사와의 거래 값(이전가격), 배당·이자·사용료로 한국에 가져오는 법
· 철수·청산·전환, 열 가지 실수와 1년 신고 달력

질문으로 찾는 답, 계산 예, 두 나라 신고 달력, 비자별 세금 신분 표, 2026년 숫자표, 한영 용어집까지 실었습니다.
숫자는 2026년 기준입니다.

※ 이 책은 일반 정보이며 개별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 미국 세법 기준으로 쓰였습니다. 한국 세법 부분은 한국 세무사의 확인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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