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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가?
글쓴이
김경권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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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인문
일러두기
1. 이 책의 성구 인용은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한 『신세계역 성경』을 따랐다. 인용한 구절은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wol.jw.org)에 실린 본문과 대조하여 옮겼다. 본문 문장을 확인할 수 없었던 일부 구절은 인용 부호 없이 그 뜻을 풀어 썼으며, 그런 구절은 각 장 끝의 참고 자료에 밝혀 두었다.
2. 성서에 7,000번 가까이 나오는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은 '여호와'로 표기했다. 하느님을 가리키는 일반 칭호는 '하느님'으로 통일했다.
3. 예수께서 처형되신 형구는 '십자가' 대신 '형주(刑柱)'라고 적었다. 그리스어 성경에 쓰인 '스타우로스'라는 단어는 본래 곧은 기둥을 뜻하기 때문이다.
4. 역사 연대는 성서 연대기를 기준으로 삼았다. 이 책에서 사용한 주요 연대는 다음과 같다. 사마리아 함락 기원전 740년, 앗시리아의 유다 침공 기원전 732년, 바빌론에 의한 예루살렘 멸망 기원전 607년, 유배에서의 귀환 기원전 537년, 그리고 '이방인의 정해진 때', 곧 '일곱 때'(2,520년)가 끝난 1914년이다.
5. '그리스도교국'은 그리스도교를 표방하는 나라들과 교회 체제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예수께서 가르치신 참그리스도교와 구별하여 사용했다.
6. 이 책에는 종교 제도가 처음부터 사탄의 가라지로 자라 왔음을 추적하는 '가라지의 계보'가 ①부터 ⑫까지 여러 장에 걸쳐 이어진다. 각 항목은 해당 장의 소제목에 번호로 표시했다.
7. 통계와 연구 자료는 집필 시점(2026년)에 공개된 최신 자료를 사용했으며, 출처는 각 장 끝의 참고 자료와 책 끝의 참고 문헌에 모아 두었다. 수치는 발표 기관과 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다.
8. 각 장의 끝에는 '이 장의 핵심'과 '생각해 볼 질문'을 두어, 개인 독서나 함께 읽는 모임에서 내용을 정리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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