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에 장단을 더하다》 배움의 기쁨으로 채우고 나눔의 행복으로 완성하는 인생
“인생은 예순을 넘어도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젊은 날에는 살아가는 일이 바빠 자신을 위한 시간을 미루었습니다. 가족과 일상에 충실하며 세월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예순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즐거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배움을 통해 또 다른 행복이 시작되었습니다.
《내 인생에 장단을 더하다》는 경남 함양 출신 박은경 작가가 판소리와 한국무용, 가야금을 배우며 발견한 도전과 성장, 공연의 설렘, 나눔의 행복을 담은 인생 에세이입니다.
처음 판소리를 배우며 소리 한 대목을 익히는 일조차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배우는 과정에서 작은 성취의 기쁨을 발견했습니다. 한국무용의 아름다운 몸짓과 가야금의 맑은 선율은 평범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 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작가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든 것은 배운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일이었습니다. 공연장에서 만난 관객들의 따뜻한 박수와 눈빛, 봉사활동에서 마주한 어르신들의 밝은 웃음은 자신이 좋아서 시작한 배움이 누군가에게 행복한 선물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전통예술을 배우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꿈을 꾸고, 자신의 속도로 성장하며, 작은 재능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삶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합니다.
총 5부 40장으로 구성된 본문과 판소리·한국무용·가야금 입문 안내, 문화예술 봉사활동 안내를 담은 부록은 새로운 배움을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실질적인 도움을 전합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분
? 은퇴 이후 의미 있고 행복한 인생을 준비하는 분
? 판소리·한국무용·가야금 등 우리 전통예술에 관심 있는 분
? 평범한 일상에서 새로운 즐거움과 활력을 찾고 싶은 분
? 배운 재능을 이웃과 나누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분
? 인생 후반기를 자신만의 속도와 장단으로 살아가고 싶은 분
“잘하는 것보다 즐겁게 배우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 기쁨을 누군가와 나눌 수 있다면 인생은 더욱 아름다워집니다.”
《내 인생에 장단을 더하다》는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에도 새로운 시작은 가능하며, 배움에는 정해진 나이가 없다는 희망을 전합니다.
인생에는 빠른 장단도 있고 느린 장단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남들과 같은 속도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장단을 찾아 행복하게 살아가는 일입니다.
예순을 넘어 시작된 새로운 배움, 무대에서 발견한 자신감, 나눔을 통해 완성해 가는 인생의 행복.
이 책이 오늘도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모든 분에게 따뜻한 응원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 인생의 장단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